디지털 노마드 환상, 현실로 만들기: 당신의 여정을 시작하는 방법
많은 사람들의 로망인 '디지털 노마드'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일하는 라이프스타일,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하지만 이런 삶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로망인 '디지털 노마드'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일하는 라이프스타일,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하지만 이런 삶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최근 사이판에 직접 다녀온 경험을 토대로 입국 규정과 필요 서류, 특히 비자 면제 신청서 (I-736) 작성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2023년 3월 기준 입국 심사 분위기와 걸리는 시간에 대한 정보도 공유합니다.
요즘 각종 페이 서비스로 현금이 별로 없어도 태국을 여행하는데 큰 불편이 없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한화 5만 원권을 몇 장 가져가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호텔이나 그 외 다른 서비스를 받고 팁을 줘야 할 경우, 약간의 태국 돈이 필요합니다.
대형 쇼핑몰부터 야시장의 조그만 점포까지 QR코드로 페이가 가능한 태국. 방콕여행을 하며 실제로 하나머니 앱으로 GLN 결제를 했던 이용 후기를 소개합니다. 태국의 Prompt Pay와 Thailand QR Pay 가맹점이면 GLN 결제가 가능합니다.
태국 BTS 지상철을 타기 위해 라인페이를 이용해서 간단히 QR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티켓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 다소 길게 머물며 여행을 한다면 많은 현금을 지니고 다니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K카드가 있으면 필요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좋은 환율과 적은 수수료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
태국여행 영상을 보면 '툭툭'이라는 교통수단이 빠지지 않고 나옵니다. 오토바이를 개조한 세 바퀴 택시라고 할 수 있는데 방콕의 골목골목 못 가는 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타기 전에 흥정을 해야 하며 바가지 쓸까 봐 걱정되는 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해외여행을 할 때 데이터를 가장 가성비 있게 사용하는 방법은 현지 심카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국내에서 미리 eSIM을 다운로드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쉽게도 현지 전화번호까지 제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태국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 한국에서 달러를 환전해서 현지에서 바트로 바꿔 여비를 쓰는 방식은 이제 구식. 스마트하게 지출하며 남는 바트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모두 정리해 봤습니다. 트래블월렛과 하나 GLN, 라인페이와 EXK카드가 바로 그것입니다.
스마트폰 없는 해외여행은 이제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해외에서 데이터를 마음 놓고 사용하기 위한 방법들이 여럿 있지만, 현지 심카드 (USIM 또는 eSIM)를 장착하는 것만큼 가성비가 좋은 것도 없습니다.
곧 다가올 2023년 설날, 많은 분들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 항공 스케줄과 가격이 코로나 이전처럼 정상화되진 않았지만 점차 늘고 있는 비행 스케줄과 코로나에 대한 공포 극복 및 방역 완화로 점차 해외여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년 추석은 하루 연차 휴가를 사용한다면 나름 멀리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년 9월 27일 출발해서 10월 3일 한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미국 시애틀 항공편을 구했고, 틈틈이 여행 정보를 모으는 중입니다.
호주와 피지 사이 즘에 바게트처럼 기다란 예쁜 섬나라 뉴칼레도니아 (New Caledonia)를 오래전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슬란드와 더불어 잊지 못하는 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
태국 방콕 여행을 조금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역사 깊은 블루 엘리펀트 레스토랑의 쿠킹 클래스 체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라이빗 클래스 외에 여럿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클래스는 오전과 오후 클래스로 나뉘어 있습니다.
5월 1일부터 태국 입국 절차가 간소화됐지만 여행객을 귀찮게 했던 타일랜드 패스 발급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번거로운 신청 절차로 컴퓨터 사용이나 영어에 익숙지 않는 분들은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태국 입국 당일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하고 지정된 호텔에서 1박 격리해야 하는 '테스트 & 고 프로그램'과 코로나 확진 시 보험 한도 2만 달러 이상 보장되는 여행보험을 가입해야 했지만, 5월부터 테스트&고 제도는 폐지되고 보험 한도는 1만 달러로 하향됩니다.
세계 여행을 하면 실제로 방문한 미슐랭(michelin) 가이드에 소개된 레스토랑들을 소개합니다. 미슐랭 가이드가 무엇인지 간략히 설명하고 마카오의 제이드 드래건과 라이힌, 도쿄의 베이지 알랭 뒤카스, 방콕의 르 노르망디, 마지막으로 아이슬란드의 딜에서의 미식 경험을 공유합니다…
해외여행 중에 만난 맛있는 버거들을 소개합니다.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갤러리아 입점 이야기가 있는 파이브 가이즈, 뉴욕에서 시작한 쉑쉑 버거 (또는 쉐이크 쉑 버거), 미국 서부에 있는 가성비 좋은 인 앤 아웃이 오늘 소개할 버거들입니다.
로마를 여행할 때 도보로 다니기에 좋은 숙소를 잡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나보나 광장을 추천합니다. 나보나 광장의 역사와 생김새를 짧게 살펴보고 광장에서 만날 수 있는 두 거장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탈리아 식당의 종류를 세분해서 설명하고 코스 요리의 순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소개합니다. 로마 여행 당시 실제로 방문했던 트라토리아 릴리의 후기도 마지막에 덧붙였습니다. 이탈리아 식당의 종류 로마를 여행하는 중 이탈리아의 식당에도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두바이를 경유하는 시간이 단 하루 주워진다면 어떻게 알차게 보내는 것이 좋을지 직접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오전의 사막 투어부터 밤의 분수쇼까지 간략히 소개합니다.
아부다비에서 두바이를 공짜로 다녀올 수 있는 에티하드 프리 셔틀버스에 대해 소개합니다. 에티하드 당일 항공권을 보유하고 있는 승객에 한해서 진행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지난 편에 이어 빈펄 남호이안 리조트의 풀 빌라와 룸 서비스 이용 후기를 공유하고, 빈펄에서 운영하는 테마파크인 빈펄랜드에서 보낸 내용을 포스팅합니다.
두 아이가 있는 집과 함께 다녀온 다낭 여행 중에 머물렀던 빈펄 남호이안 리조트를 소개합니다. 공항에서 리조트에 갈 때 꼭 해야 할 것들을 팁으로 소개하고, 빈펄 리조트의 메인 건물도 상세히 설명합니다.
지난 스미냑 지역 소개에 이어 동쪽에 있는 사누르를 소개합니다. 사누르의 위치와 특징 및 맛있는 식당들을 소개하고 사누르 해변을 산책했던 추억을 공유합니다. 사누르의 위치와 특징 발리는 제주도 면적의 세 배에 달하는 넓은 면적입니다.
2019년에 여름휴가를 이용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발리 여행을 했습니다. 스미냑에서 3박을 한 후, 우붓을 다녀온 다음 사누르 해변 쪽에서 2박을 했습니다. 발리는 여름휴가에 가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8월에 간 발리는 건기라서 밤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지난 편에 이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볼거리를 소개합니다. 특색 있는 힌두 사원과 도심 안의 숲이 있는 공원, 그리고 멋진 바를 선 보입니다.
2019년에 다녀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소개합니다. 의외로 보고 즐길 것이 많은 곳입니다. 먹거리와 볼거리 두 편으로 나눠 소개합니다. 오늘은 맛있는 먹거리를 정리했습니다.
지난 이야기에 이어 사이판의 맛집과 명소를 소개합니다. 코로나로 많은 음식점들이 문을 닫았지만 여전히 문을 열고 영업을 잘하고 있는 곳과 마나가하와 타포차우 전망대 같은 대표적인 관광지를 정리했습니다.
최근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가 해제되면서 해외여행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사이판이 가장 쉽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이판의 지리, 문화, 역사와 여행 정보를 살펴보겠습니다.
도쿄 여행을 하면 하루 일정을 내서 가까운 요코하마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지하철이 잘 발달된 일본이니 만큼 요코하마로 가는 노선이 많습니다. 요코하마에 가는 방법과 요코하마의 볼거리를 소개합니다.
핀에어를 이용하면 헬싱키에서 스탑오버를 무료로 최대 5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일정만 여유가 있었어도 5일을 꽉 채우고 싶었지만 저에게 딱 하루만 머물 시간이 있었습니다. 짧지만 알차게 헬싱키를 둘러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 여행을 소개하며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곳들을 추렸습니다. 스카프타펠 빙하 하이킹,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에 들러서 온천을 즐겼던 블루라군, 서쪽에 우연히 묵게 된 도시 보르가네스와 짧게 지냈던 동쪽의 도시 세이디스피외르뒤르, 오로라를 만났던 남쪽의 비크에…
지난 아이슬란드 남부의 명소 편에 이어 북부를 소개합니다. 남부의 베이스캠프가 레이캬비크라면 북부는 아퀴레이리가 있습니다. 아퀴레이리를 간단히 소개하고 엄청난 수량을 자랑하는 데티포스와 수영장이 있는 북부의 작은 마을 호프소스도 함께 소개합니다.
여행기간이 짧거나 기상 악화로 북부에 가기 힘든 경우, 아이슬란드의 남부만 구경해도 충분히 만족할 만합니다. 남부 지역에서도 아름다운 폭포, 빙하, 온천 등등의 엄청난 광경을 충분히 마주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남부의 유명한 관광지와 명물을 정리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 이야기 2편을 소개하겠습니다. 링로드 일주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레이캬비크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요약해봤습니다.
전문 여행가가 아닌 일반 직장인으로서 나름 적지 않은 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녀왔던 나라 중 손에 꼽는 마음속 보물 같은 여행지가 있는데 그곳 바로 아이슬란드입니다. 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 연재 1편, 여행을 준비하는 내용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태국 남부의 푸껫은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잘 알려진 휴양지입니다. 친한 집과 함께 클럽메드 푸껫에 다녀왔던 경험을 소개합니다. 클럽메드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후쿠오카 여행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하루 시간을 내어 당일치기로 나가사키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아름답다는 나가사키 항구의 야경을 볼 수는 없겠지만 유명한 나가사키 짬뽕도 먹고, 역사 깊은 카스텔라도 사 올 수 있습니다.
동양의 하와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수려한 관광자원을 지닌 일본의 오키나와. 코로나로 인한 타격으로 지금 경제 사정은 무척 힘들다고 합니다. 앞으로 여행 시장이 리오프닝 될 날을 기대하며 오키나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일본 후쿠오카는 한국과 가깝고 도쿄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 때문에 쇼핑을 위한 여행에도 적합합니다. 후쿠오카 여행의 장점과 보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태국 파타야는 많은 관광객들과 차량으로 복잡한 곳입니다. 조용히 쉬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파타야 해변보다 남쪽에 있는 좀티엔 해변을 추천합니다. 좀티엔에 머물면서 다녀오기 좋은 곳들도 함께 소개합니다.
태국의 수도 방콕에는 두 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싸면서도 맛있는 음식이 많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방콕의 값싸고 맛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베트남 하노이를 여행할 때 다녀올 수 있는 두 곳을 소개합니다. 하롱베이 1박 2일 크루즈 경험 후기와 당일에도 충분히 뱃놀이를 하고 돌아올 수 있는 짱안을 비교해봅니다.
베트남 하노이는 저렴한 물가와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들로 인기가 많은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하노이에 간다면 먹어야 할 음식들과 구경할 거리는 무엇이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하노이에서 먹을 것들 베트남 국토는 세로로 긴 형태로 되어있어 지역마다 풍광이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도쿄에서 방문했던 음식점 중 꼭 소개하고 싶은 곳 두 곳을 설명하겠습니다. 조금 대조적인 두 곳을 소개합니다. 한 곳은 미슐랭 원스타를 받은 고급 레스토랑이며 다른 하나는 골목길에 있는 서민적인 식당입니다.
도쿄의 맛집을 소개하려면 한이 없습니다. 많이 간추려서 두 편으로 나눠 포스팅합니다. 오늘은 오래된 역사를 지닌 소바집 칸다 마츠야와 스키야키로 유명한 닌교초 이마한을 소개합니다.
외식 문화가 발달한 홍콩에는 서민적인 음식점부터 고급 레스토랑까지 정말 많은 식당이 있습니다. 여행 중에 맛있었다고 느낀 베트남 음식점 나트랑과 스테이크가 훌륭했던 Mr&Mrs Fox를 소개합니다. 맛있는 홍콩 국숫집 즐기기 세 번 방문했던 홍콩.
여자들끼리 해외여행을 간다고 할 때, 가장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안전한 나라는 어디일까? 단 1초의 망설임 없이 싱가포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여행의 장점을 짚어보고 대표 여행지와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일본의 소도시 여행은 대도시 여행과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일본의 큰 섬 중 가장 작은 시코쿠의 대표적인 두 도시, 다카마쓰와 마쓰야마를 소개합니다. 사누키 우동의 고장 다카마쓰 일본의 네 개의 큰 섬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몽골을 가깝지만 의외로 잘 모르는 나라입니다. 몇 년 전에 우연한 기회에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와 테를지 국립공원 및 근교의 초원을 여행했습니다. 그때의 추억을 짧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대만이라고 더 자주 불리는 타이완은 한국사람들에게는 어릴 적부터 많이 들은 나라여서 친숙하지만 의외로 잘 알지 못하는 나라 이기도합니다. 타이베이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세계 최고의 메트로폴리탄 뉴욕, 특히 주로 맨해튼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한 후에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와 첼시마켓의 랍스터 플레이스에서의 좋았던 식사 경험을 소개합니다. 세계 최대의 도시 뉴욕 뉴욕에는 두 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라스베이거스에는 세 번 다녀왔을 만큼 좋아하는 관광지입니다. 라스베이거스를 지역별로 스트립, 다운타운, 그리고 외곽 지역으로 나눠 여행 정보를 공유합니다. 대형 호텔이 즐비한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라스베이거스는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 세워진 도시(?)입니다.
마카오 여행을 네 번 다녀왔을 만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입니다. 방문 때마다 새로 생겨나는 대형 호텔들과 교통시설로 늘 새로운 느낌을 받습니다. 꼭 가야 하고 먹어야 하는 것들을 요약해봤습니다.
중국 상하이 여행을 하기 위해서 먼저 준비해야 할 비자발급, 특히 별지 비자에 대한 발급과 사용 방법에 대한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상하이에 가면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장소와 맛있는 음식들도 추천드리겠습니다.
아름다운 항구도시 고베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봅니다. 널리 알려진 관광지 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내용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
일본과의 관계가 냉랭해지기 전, 그리고 코로나가 유행하기 전, 인기 여행지를 꼽으면 늘 Top 1에 오르던 곳이 바로 일본의 오사카입니다. 한국 여행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오사카의 명소와 맛집을 소개합니다.
2012년 6월과 7월 사이,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모리셔스를 결혼 10주년 맞이해 기억에서 꺼내 소개합니다. 모리셔스에 대한 행복했던 추억과 모리셔스가 어떤 곳인지 간단하게 살펴보고, 당시에 좋았던 액티비티들을 추천하겠습니다.
긴 여행을 즐기기 힘든 한국 직장인들의 현실을 살펴보고, 짧지만 알차게 여행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같은 곳을 여러 번 방문한 국가라도 즐겁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팁을 공유합니다.